EDITORIAL STANDARDS & INTEGRITY

편집 원칙 및 원전 인용 기준

THE EGO ARCHIVE는 독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인문학·철학 아티클을 제공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명확한 편집 및 출처 표기 원칙을 준수합니다.

1. 고전 원전 확인 및 아포리즘 검증 원칙

온라인상에는 니체, 쇼펜하우어,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등 유명 철학자의 이름을 빌렸으나 실제 저작에서는 출처를 찾을 수 없는 와전된 문장들이 많습니다. THE EGO ARCHIVE는 아티클에 인용되는 핵심 문장에 대해 반드시 원전 저작명(예: 《명상록》, 《엔케이리디온》, 《도덕의 계보》, 《에티카》 등)과 문헌적 맥락을 대조한 뒤 수록하며, 각 글 하단에 참고 원전 및 국내외 학술 번역서 서지정보를 투명하게 밝힙니다.

2. 독자적 해설 및 에디토리얼 저작성

본 저널의 모든 글은 단순 요약이나 백과사전식 나열이 아닌, 사상가의 생애적 배경과 철학적 논증을 오늘날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의 삶과 연결하여 재해석한 독창적인 에디토리얼 저작물입니다.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(@the_ego_archive)의 카드 인사이트 역시 본 저널의 원고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·제작됩니다.

3. 인문학적 성찰의 성격 안내

THE EGO ARCHIVE가 다루는 고통, 불안, 고독, 자아(Ego)에 관한 모든 논의는 철학사적·인문학적 관점의 사유와 교양 에세이입니다. 본 저널은 의학적·임상적 진단이나 치료 지침을 다루지 않으며, 독자가 스스로의 삶과 가치관을 주체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인문 교양 지식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.

4. 팩트체크 및 정정(Corrections) 정책

번역어 표기, 연대기, 서지사항 등에서 수정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발견될 경우 즉시 검토하여 본문을 갱신하고 최종 검토일(Last Reviewed Date)을 업데이트합니다. 내용상 오류 제보나 학술적 의견 개진은 공식 이메일(admin@theegoarchive.com)로 언제든 보내주실 수 있습니다.